블루데이타의 강사는 모두 뉴욕주 교육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과 학사 또는 석사 학위를 가진 네이티브 스피커입니다.

1. Lili Kim (릴리 김)
캘리포니아 LA에서 자랐고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학사, 교육학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또한 NYU에서는 MBA를 공부했다. 거의 10년간 중고등학교와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쳤다. 여행, 책 읽기, 뉴욕시 탐험, 글쓰기를 즐긴다. 최근에 아들을 위해 자신의 개에 대한 책 “Walking Cookie Dough(개의 이름)”를 출간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라면. 사진은 한국의 너구리카페에서 찍은 것.

2. Jonathan Maniscalco (조나단 매니셴코)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태어나 근처 캠브리지에서 자랐다. 2014에 보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2015에 TESOL 자격증을 취득한 후 뉴욕으로 왔다. 보스턴에서는 소말리 개발센터에서 영어와 시정론을 함께 가르쳤다. 취미는 여행, 스키, 서핑, 독서이다.

3. Stephanie Black (스테파니 블랙)
오하이오 켄트 주립대 영문학과를 2011년에 졸업했다. 대학교 4학년 때 1년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TESOL 자격증 과정을 수료했다. 캘리포니아에서 1년간 외국인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 교습을 한 후, 한국 천안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이러한 경험에 힘입어 중국 항저우에서 외국인 교육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중국 외에 에콰도르,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서 가르쳤고, 창의적인 의사 소통과 활발한 상호 교류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이 편안하게 영어를 말하는 수업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을 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정치, 비즈니스, 자연, 여행을 좋아한다.

4. Ed Ryan (에드 라이언)
브루클린에서 나고 자랐고 세인트 프랜시스 칼리지에서 심리학으로 학사학위를, 뉴스쿨에서 TESOL 자격증을 받았다. 또한 American Academy of Dramatic Arts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연기자로서, 단어의 여러가지 의미, 뉘앙스, 용도 등에 관심이 많아서 외국인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있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 또한 매우 흥미로운 과정이다. 두가지 이상의 언어를 쓴다는 것은 대단한 성취이고 삶을 풍부하게 만든다고 믿고 영어를 배우는 모든 학생들을 존경한다. 그들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5. Tiffany Butler (티파니 버틀러)
강사이자 작가, 예술가, 영화제작자이다. 자전수필집이 Bodega Monthly Anthology 등 여러 정기간행물에 실렸다. 2010년 앨프리드대학교에서 예술과 창작 전공으로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친 지 3년이 되었고 글쓰기와 영화 보기, 만들기, 여행, 스페인어 연습하는 것을 즐긴다. 허드슨 밸리의 작은 도시 월든에서 태어났고 현재 브롱스에 거주한다.

6. Charisse De Los Reyes(커리스 드 로스 레이즈)
커뮤니케이션 전공 석사학위가 있고, 영어 문법, 영문학, 사회과학, 이공계,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강의했다. 현재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즐긴다. 여가 시간에는 독서, TV 보기, 춤추는 법을 배운다.

7. Ava Caccioffi ( 아바 카치오피)
2013년에 오하이오 주립대를 졸업하고 워싱턴D.C.에서 시리아 난국에 대한 연구 보조원으로 일한 바 있다. 또한 네팔에서 중학교와 고아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자원봉사를 했다. 2015년 Teaching House CELTA프로그램을 위해 뉴욕에 온 후로 정착해서 살고 있다.

8. Lisa Elias ( 리사 엘리어스)
몇년 동안 직장인, 학생,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스페인어,불어, 포르투갈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고 다른 언어들도 약간씩 한다. 헌터칼리지에서 도시 정책 전공으로 학사 학위, NYU에서 소규모 사업관리 자격증을 갖고 있다. 여행, 음악, 춤에 관심이 많고, 홍보, 미디어 세일즈, 부동산 관련 경력이 있다.

9. Kyle Ridley (카일 리들리)
2013년 나자렛 칼리지에서 TESOL 석사 과정을 마친 이후로,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민자들, 국제학생들에게 공립고등학교, 대학교, 어학원 등에서 가르쳐왔다. 현재 블루데이타 외에도 뉴욕시립대학교에서도 강사로 일하고 있다. 언어를 배우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서 스페인어를 구사하고, 불어를 익히는 중이다.

10. Loretta Campbell (로레타 캠벨)
뉴욕 시라큐스 대학 유티카 칼리지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리포터, 교정가, 편집자로 일한 바 있다. 9/11 테러 직후 투로 칼리지에서 영문과 조교수로 시작해서 12년동안 1-2학년 대학생을 가르쳤다. 이후 다양한 학교, 학원에서 기초반부터 상급반까지 미국 문화, 비즈니스 영어 등을 강의했다. 프리랜서 작가이기도 하여, 전국 작가 협회, 공포소설작가협회 회원이고, 교회(Church-in-the-Gardens in Forest Hills, NY)의 집사이다. 최근에 쓴 단편소설 “Doughnuts”이 온라인잡지 Black Girls Literary Magic Magazine에 실렸다. 취미는 요가, 독서, 영화 감상이다. 유창하진 않지만 파리에 한달 동안 살 정도로 불어를 구사한다. 더 유창해지면 다시 파리를 방문할 계획이다. 뉴욕 본토박이로, 동부지역에서 4개 도시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뉴욕시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11. Carlton Johnson (칼튼 존슨)
Carl(칼)이라고도 불린다. 블루데이타에서 고급 작문과 비판적인 사고 수업을 주로 가르치고 있다. 보스턴에서 젊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기본 문법, 회화, 어휘, 발음 등 기초부터 중급 레벨을 몇년간 강의했고 그 전에는 한국에서 4년동안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가르치면서 외국인으로서 멋진 경험을 했다. 강사가 되기 전에는, 필라델피아 드렉셀 대학교를 졸업하고 건설 분야에서 건축, 인테리어 컨설턴트로 뉴욕, 보스턴 등지에서 일하다가 2009년에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게 되면서 교육에 관심이 생겼다. 여행, 다양한 문화 체험, 사진, 재즈 음악, 디자인과 건축 등을 좋아한다. 블루데이타에서 학생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돕는 것도 좋지만, 그들에게서 항상 뭔가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큰 혜택이다.

블루데이타 강사진(Bluedata Teachers)
블루데이타 강의 동영상(Bluedata Teaching Videos)
블루데이타 사진(Bluedata Photo Gallery)

교육목표(MISSION AND VISION)
블루데이타는 국제학생들이 개인적, 학문적, 직업적 성취를 위해 영어를 배우고 뉴욕에서 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연혁(HISTORY)
1997년 사립 비즈니스 학원으로 설립
2005년 2월부터 연방법 인가를 받아 국제 학생 교육 시작
2011년 4월부터 미국 영어교육심사기관 승인
현재 뉴욕내 영어 교육의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지적, 문화적 성취를 위해 주력

인가 및 승인 기관(LICENSE AND AFFILIATIONS)
뉴욕주교육부 인가
미국연방국방부 인가
미국 영어교육심사기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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